2008.09.16 22:15

[호주 자동차 여행] 시드니에서 골드 코스트까지 Travelling in Australia by car



시드니에서 출발,

해안도로를 따라 멜버른으로 갔고

거기서 부터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거쳐 아들레이드로 갔다.

아들레이드에서 울룰루, 울룰루에서 타운스빌까지의 길을 가면서

호주 오지, 즉 아웃백Outback을 경험했고

타운스빌에서는 스노쿨링하며

우주에서도 보인다는 그레이트 베리어리프를 즐겼다.

누사를 거쳐 브리즈번으로 갔고

그 곳에서

골드 코스트를 다녀온뒤 브리즈번에서 이 여행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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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동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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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간 우리의 발이 되주었던 포드 팰콘(데빌 마블에서)

* 인터넷으로 허츠Hertz를 통해 포드 팰콘(오토)예약.
*렌트비 : 21일간 AUD1520$ (이동거리 제한 없고 풀보험료 포함)
*  총 주행 거리 : 9600km
* 총 주유가 : 1320 달러
가격은 사막 지역이 비쌌는데 그중 울룰루가 가장 높았고,
반대로 퀸즈랜드주는 다닌 곳 중 가장 낮았다.
 
* 시드니 공항 인수, 브리즈번 공항 반납(보통 인수,반납의 장소가 달라도 렌트비는 같다)
* 렌트시 시기에 따라 주는 특혜가 있으니 예약시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다.
보통 공항에서 렌트시 렌트비가 조금 더 비싼데
우리는 예약당시 공항렌트 금액이 일반지역과 같아 공항을 이용.
단 시드니에서 인수할때 약간의 추가경비를 요구했다.
 
* 보험 :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 일일 보험료는 가장 높았지만
대신 10일간의 비용만 내면 렌트기간과 상관없이
렌트기간 내내 완전히 커버되는 것으로 선택.
(일일비용은 비싸지만 21일 동안 차를 빌려 결과적으로 다른 것에 비해 저렴했다)
 
* 시드니에서 차량인수 할때 :
국제 면허증과 자국 면허증 모두 요구.
렌트 비용은 인터넷으로 미리 결제 되었고
보험과 시드니 공항 이용료만 신용카드로 결재 서류 만듬(차량 반납후 결재)
거의 새차를 받았는데 그 때문인지 차에 대한 검증은 하지 않고 작동법만 간단히 설명해줌.
 
*브리즈번 반납시 :
이동거리(9600km)를 알려주고 차키를 반납하니 차량 사고가 있었냐고 물어봄.
없었다고 답하니 모든 것이 종료.
(시드니에서 미리 싸인한 보험료가 결재 될거라 한다)
 
* 도로사정 : 아주 좋음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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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근교에 있던 캐러반 팍.
 
 
 * 시드니만 여행전 미리 호텔을 예약.
그 외 다른 곳은
대부분 캐러반 팍을 이용했는데
예약 없이 목적지에 도착후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지도와 정보를 얻어 구함.
 
* 보통 캐러반 팍에서는 자기 텐트를 칠 수 도 있고
윗 사진 처럼 캐러반이 있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용할 수 있다.
캐러반 요금은
각 캐러반 팍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고
캐러반 내에 욕실, 주방의 유,무에 따라, 또 인원수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난다.
* 캐러반 팍을 이용할 경우 팍에 따라 시트 사용료를 내야 하는 곳이 있는데
이럴때 침낭이 있으면 좋다.
 more...
 

 etc

* 환전 
호주에서의 현지 환율은 악!소리가 날 정도로 나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신용카드와 현금 서비스를 이용 하는 것.
이때 자기가 거래하는 은행마다 수수료가 조금씩 다르니 거래하는 은행에 확인해 볼 것.
우리는 신용카드로 결재시 자국 현지 환율에 2.5프로의 수수료가 붙었다.
그리고
호주에서의 현금 서비스는 1회 최대 AUD800$까지만 찾을 수 있는데
이 때는 2.5프로의 수수료와 3유로의 추가로 붙지만
그래도 자국 환율이 적용되
호주에서 직접 환전 하는것 보다 훨씬 이익이었다.
 
* 복장
우리가 여행했던 12월, 1월은 호주의 여름.
하지만 시드니에 있는 내내 추워서 조금 두툼한 긴 팔의 옷을 입었다.
물론, 시드니 주민들은
그런 날씨를 상관하지 않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더라..
그 외의
대부분의 지역에선
호주 다운, 뜨겁다 못해 피부가 따가웠던 날들.
이때는 짧은 팔보다는 긴 팔의 얇은 옷이 햇빛을 차단해줘 더 좋았다.
 
* 여행 필수 품
모자, 썬그라스, 벌레 퇴치용 썬 크림, 멀티 아답터, 물



시드니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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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마 Ki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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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아일랜드 Phillip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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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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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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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레이드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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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아웃백 Outback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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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룰루Ul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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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Ol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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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캐년 Kings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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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 스프링스 Alice Sp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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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마블 Devil Mar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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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스빌 Towns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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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Great Barrie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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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사 No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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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 Sea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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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코스트 Gold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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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파인 코알라 팍 Lone Pine Koala San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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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베인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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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s://apseo.tistory.com BlogIcon 최씨 2009.03.22 14: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흐흐 빨랑 호주 가고싶어지네요. Tour du Monde는 뜻이 뭔가요. 잡지중에도 이런 잡지가 있지않나요?.흐흐 뜻을 모르겠어가지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