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20:36

[독일 자동차여행] 도나우뵈르트 Donauworth



뮨헨에서 로멘틱 가로를 따라 가다 맨 처음 들렸던 중세도시 도나우뵈르트.
Donauworth est une ville medievale sur la Route Romantique.
Donauworth is a medieval town on the Romantic Road.


여유로운 주말의 도나우뵈르트.




사진 가운데에 보이는 도로가 로맨틱가도로 로맨틱가도를 타고 가다 보면 이 곳이 나온다.






일요일 오후라 상점은 전부 닫혔지만 사람들은 거리와 작은 카페에 모여있다.


















우리도 조금 늦은 점심과 차한잔을 하기 위해 카페로..



카프치노 두잔과 샌드위치 두개, 그리고 디저트로 파이 두개를 시키니 10.80 유로.
가격은 쌌고 샌드위치나 커피는 아주 맛났다.
이 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문화가 그런지 낮에 카페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던 곳이었다.






마을 아래쪽으로..
 로맨틱 가도에서는 보이지않는 곳이라 우리도 모르고 갔다가 들어가 본 곳.


























Trackback 0 Comment 2
  1. Favicon of https://bluebird731.tistory.com BlogIcon 별지구 2008.11.05 15: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도 저에겐 비싼점심인거 같아요~ 유럽물가를 생각하면 아니지만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8.11.05 18:57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 지금 환율이 갑자기 올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실 겁니다.
      말씀대로 유럽 물가에 비해서 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