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4 20:39

[캄보디아 배낭여행] 따 쁘롬 Ta Prohm



12세기에서 13세기 사이에  자야바르만 7세 그의 어머니에게 봉헌하기 위해 세운 불교사원 따 쁘롬.
20세기에 발견된 앙코르 사원들의 그 상태 그대로를 보여주기 위해 보수공사없이
발견된 상태 그대로를 보존 하고 있는 유일한 사원이다.



Ta Prohm etait un temple Bouddhiste construit par JayavarmanVII(12eme~13eme siecles).
Le temple a ete laisse dans l'etat dans lequel il etait au moment de sa redecouverte au debut du 20eme siecle.

Ta Prohm was a Bouddhist temple built by JayavarmanVII(12th~13th centuries).
The temple has been left untouched from beginning of 20th century when it was rediscovered.




































































           


Trackback 0 Comment 6
  1. Favicon of https://ggacsital2.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8.10.27 00: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인디아나존스보는기분이왜드는거죠...;;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8.10.27 19:13 신고 address edit & del

      많은 사람들이 각시탈님과 똑 같은 말을 한다죠.^^

  2. Favicon of https://bluebird731.tistory.com BlogIcon 별지구 2008.10.27 09: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무넌진듯한 것은 정말 무너진 것인가요? 아님 혹시 파괴된건가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8.10.27 19:18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랜시간 사람들한테서 잊혀졌던 사원이라 몬순때 내리는 엄청난 비와 그 속에서 자란 나무뿌리등에 의해 파괴된거라네요.

    • Favicon of https://bluebird731.tistory.com BlogIcon 별지구 2008.10.28 00:10 신고 address edit & del

      머리 띵할때 댓글을 작성해서 오타가 났군요..;;ㅠㅠ아까 아침에 머리가 띵했다는..ㅠㅠ

      열대지방의 기후와 세월의 흔적이군요! 그렇게 보니 더욱 부서진 모습이 멋지게 다가오는군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8.10.28 16:56 신고 address edit & del

      맞아요.정말 무너져 가는 모습조차 아름다운 사원이예요.
      자연에 의해 파괴되가는 것 자체로 예술적 가치가 있다고 하는 사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