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16:08

[이집트 배낭여행] 아부심벨 Abu Simbel



아스완 남쪽에(차로 세시간 거리)  있는 아부심벨

BC 13세기에 람세스 2세에 의해 나일 강변에 있는 산에 새겨진 신전이다.


Abu Simbel est un site du sud de l’Egypte (environ 3 heures en voiture depuis Assouan )  ou Ramses II a construit 2 temples au 13eme siecle avant JC, le plus grand en son honneur et l’autre pour une de ses femmes, Nefertari.

Abu Simbel is a site in the south of Egypt (about 3 hours by car from Aswan) where Ramses II built 2 temples in the 13th century BC, the biggest one to worship himself and the other for one of his wives, Nefertari.




현재의 신전은 1960년 아스완 댐공사로 인해 잠기게 되자 인공으로 산을 만든 뒤 옮겨 놓았다.

Les temples ont ete creuses dans la montagne sur les berges du Nil mais ont ete deplaces dans les annees 60

sur une colline artificielle au dessus du niveau de l’eau apres la construction du barrage d’Assouan.

The temples were carved out from the mountainside on the bank of the Nile but were relocated in the 1960s on an artificial hill high above the water level after the construction of Aswan dam.





























문지기가 들고 있는것은 생명의 열쇠로 신전열쇠이기도 하다 .아쉽게도 신전 내부는 촬영금지.





아부심벨에 있는 두개의 신전 중 하나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 옆의 작은 것은 자기 부인 중의 하나인 나페타리를 위해 세운 것이다.













또 다른 신전 필라이Philae 템플로 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필라이Philae 신전은 이시스Isis 신을 위해 나일 강 안의 한 섬에 지어진 신전.

아스완 댐에 의해 잠기게 된 신전을 1972년 이집트 정부와 유네스코가 다른 섬에 옮겨 놓았다.

Le temple de Philae dedie a la deesse Isis a ete deplace en 1972 par le gouvernement Egyptien

et l’Unesco sur une ile situee au-dessus du niveau de l’eau apres la construction du barrage d’Assouan.

Philae temple dedicated to the goddess Isis was moved in 1972 by Egyptian government

and Unesco to an island above the water level after the construction of Aswan dam.
























Trackback 0 Comment 5
  1. Favicon of http://mashe.tistory.com BlogIcon 마쉬 2008.12.15 17: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정말루 사진속을 직접 본다면 어떤 느낌에 사로잡힐지 상상이 안가네요 @@;;;;
    사진 넘넘 잘보았어요 ^-^)/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8.12.16 16:40 신고 address edit & del

      또 가보고 싶은 곳이 곳이예요..

  2. Favicon of http://sonbe.tistory.com BlogIcon 손선비 2008.12.17 01: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헐... 이집트~ 역시 멋지네요 ^^ 좋은사진 잘봤어요~ // 근데 식량난 때문에 생활이 너무나 어려워 졌다는 이집트사람들 이야기를 접한지 얼마안된 터라... 안타깝군요 우리나라또한 이집트처럼 어려워 질수있다는 두려움도 생기구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8.12.17 15:50 신고 address edit & del

      넘치는 외국 관광객과 자국민에 비해 열배가 넘는 입장료.
      입장료 뿐만 아니라 식당에서도 메뉴까지 따로 만들어 외국인에겐 비싼 요금을 요구하는 이집트..
      세상엔 정말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집트가 식량난에 허덕인다는건..정말 뭔가 크게 잘못된 것 같습니다.

  3. 2016.08.05 13:3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