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0 18:17

[크로아티아 여행] 드브로브니크 // Croatia – Dubrovnik



아드리아 해안에 자리한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도시 드브로브니크.

Dubrovnik est une ville dans le sud de la Croatie, sur la cote de la mer Adriatique.
Dubrovnik is a town in the south of Croatia on the Adriatic Sea coast.






7세기 부터 라구사라는 이름으로 형성되었다.

Dubrovnik a ete fondee au 7eme siecle. Le nom de la ville etait alors Raguse.
Dubrovnik was founded in the 7th century.
The city name was then Ragusa.






지금은 크로아티아의 한 도시지만 14세기에서 19세기까지는 라구사 공화국이라는 작은 독립국이었다.

La Republique de Raguse etait un etat independant entre les 14eme et 19eme siecles.
The Republic of Ragusa was an independant state between 14th and 19th centuries.






1979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드브로브니크.

Dubrovnik est un site du Patrimoine Mondial de l'Unesco depuis 1979.
Dubrovnik is a Site of Unesco World Heritage since 1979.






13세기에서 16세기 사이에 만들어진 2 km의 성벽으로 도시는 둘러 싸여있다.

Les remparts qui entourent la ville sur 2 km de long ont ete construits entre les 13eme et 16eme siecles.
The walls that run 2 km around the city were built between 13th and 16th centuries.
















성벽을 지나 좁은 계단을 내려가면 드브로브니크의 구시가.

Rues etroites de la vieille ville. // Narrow streets in the old town.





















계단을 내려오면 드브로브니크에서 가장 넓은 루자 광장이 나온다.

La place de la loge est la place principale de Dubrovnik.
Luza Square is Dubrovnik's main square.






루자광장의 성 블레즈 성당.

도시의 수호 성인인 성 블레즈를 기리기 위해 18세기에 세워졌다.

L'eglise St Blaise (18eme siecle), construite en honneur du saint patron de la ville.
Church of St Blaise (18th century), built in honor of the patron saint of the city.






드보르브니크 자유의 상징인 올렌도 기둥.

La colonne d'Orlando symbolise la liberte de Dubrovnik.
Orlando's column symbolizes Dubrovnik's freedom.
















루자광장의 시계타워.

Clock Tower. // La tour de l'Horloge.
















루자광장에 연결된 플라카(또는 스트라둔).

La Placa (ou Stradum) est la rue principale de la vieille ville.
Placa (or Stradun) is the main street in the old town.
















루자 광장을 지나 도시 입구 반대쪽 돌아보면 한적한 드브로브니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라카 거리 끝에 있는오노프리오 분수(15세기).

Fontaine Onofrio (15eme siecle). // Onofrio fountain (15th century).
















Saviour 성당.

Eglise Saint Sauveur. // St Saviour church.
















드브로브니크 구시가의 제1의 관문인 The Pile Gate.

La porte Pile est la l'entre principale de la vieille ville.
The Pile Gate is the main entrance to the old town.



Trackback 0 Comment 10
  1. Favicon of https://imgumnim.tistory.com BlogIcon 丹良 2009.09.10 18: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드브로브니크~~
    정말 멋진 곳이군요....
    바닷가와 그 주변에 위치한 건물 등 풍광이 아주 멋지네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9.09.11 18:18 신고 address edit & del

      멀리서 바라보는 경치는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2. Favicon of https://hyanggi89.tistory.com BlogIcon 향기™ 2009.09.11 13: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푸른 하늘과 바다 위에 붉게 떠 있는 지붕들이 멋집니다.
    인공적이지만 골목이 아늑하고 광장이 푸근합니다.
    거기 있으면 안전할 것 같은 도시군요. ^^*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9.09.11 18:20 신고 address edit & del

      유럽 대부분 집들이 비슷하게 생겨 하나하나 보는 것보다는 전체로 봤을때 더 아름다운것 같아요.

  3. 낙타 2009.09.17 21:20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의 블로그를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은,
    정말 지구라는 별,이 참 아름다운 곳이란 생각이 들어요.
    어찌 이렇게 예쁠까.
    올망졸망, 각기 자기만의 색깔로 요렇게 오손도손 살고 있다는 느낌.
    어느 나라든, 골목길은 참, 예뻐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09.09.21 19:39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이 덧글의 답글이 없어졌다.

      그렇게 볼 수 있는 낙타님이 아름다운게지요.


      라고 썼던것 같은데.
      정신없어 완료를 안 눌렀나..

  4. 박병웅 2010.11.11 15:31 address edit & del reply

    님이랑 비슷한 일정으로 유럽에 갈려고 하는데... 렌트 하셨나요? 리스 하셨나요?
    렌트하셨다면 동유럽 국경 지나갈때 문제는 없었나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0.11.14 13:18 신고 address edit & del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어 렌트는 안하고 우리차로 다녀왔습니다.
      국경은 동유럽 10개국과 그리스를 함께 여행했는데 전부 아무 문제 없이 통과했습니다.
      여권, 자동차등록중, 면허증, 보험증서만 있다면 국경넘는데 아무 문제 없을거예요.

  5. 박병웅 2011.01.26 18:07 address edit & del reply

    한번더 질문을 드릴게요.
    렌트를 하면 자동차 등록증을 주나요?
    면허증이야 있고
    보험증서란건 어떤거죠?
    https://secure.insurance4carhire.com
    위와 같은 사이트에서 구입을 하면 되는건가요?

    바쁘시더라도 규정에 대해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많은 곳을 여행을 하시네요.
    혹 여행과 관련된 직업을 갖고 계시나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1.01.31 03:15 신고 address edit & del

      렌트할때 렌트사에서 보험 이야기를 안하나요? 보험이 의무라 보통 함께 거론하던데..
      보험은 자동차렌트시 함께 들어야 경제적일겁니다.
      유럽내에서는 렌트를 해 본적이 없지만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해본 경험에 의하면 렌트시 보험을 여러가지
      선택할 수 있었는데 우리는 늘 비싸더라도 사고시 전부 커버되는 풀보험을 들었습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보험이라 비상시에 필요한거라 돈은 들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그대로 날려야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럽내 국경을 넘을 경우 자동차 여행시에는
      입국신고시 자동차 세관신고를 같이 해야하는데 국경마다 조금씩 달라 같이 하는 경우가 있고 따로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렌트시 서류를 줄텐테 그 서류들을 제출하면 될거예요.
      보험을 같이 들었다면 보험증서도 함께 줄텐데 보험들기전 꼼꼼하게 읽어보셔야 합니다.
      보험마다 달라서 적용국가도 다를거라 여행하시고자 하는 나라가 속해있는지를 확인하시면 되요.
      국경에서 신고할때 보통 제출한 보험증서에 자기 나라가 기록되었는지를 확인하기만 합니다.

      세관신고시 위에서 말한대로 등록증과 면허증, 보험증을 요구하는데 렌트를 하게되면 렌트시 주는 증명서,
      렌트증명서와 보험증명서 그리고 면허증을 제시하면 아무일 없이 통과될겁니다.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국제면허증 외에 자국면허증도 가져가 보세요.
      국제면허증은 진짜 자동차면허증이 아니라 자국면허증을 번역, 증명해주는거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랬는지 호주 허츠에서 렌트할때 국제면허증 외에 자국면허증을 요구, 두 면허증을 비교해보더군요.

      아, 그리고 또..
      여행을 많이 다니고 있지만 여행업과 아무 관련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여행이 좋아 자비로 여행다니는 여행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