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8 18:28

[독일 자동차여행] 로덴부르크 옵데어 타우버 Rothenburg ob der Tauber



일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다는 로덴부르그 옵데어 타우버.
로맨틱 가도를 타고 갈 수 있는 이 마을은 명성에 맞게 내가 갔을때는 아직 관광시즌이 아니었음에도
마을 골목골목은 구경하는 관광객으로 북적거리던 곳이었다.

Rothenburg ob der Tauber,
une ville sur la route Romantique appreciee des touristes pour son centre medieval bien preserve.
Rothenburg ob der Tauber, a city on the Romantic Road popular with tourists for its well-preserved medieval centre.



로덴부르그 옵데어 타우버 Rothenburg ob der Tauber











로덴부르그 옵데어 타우버에는 두개의 성곽이 있는데
두번째 성곽위에 있는 길을 따라 가며 마을 안을 둘러 볼 수 있다.



중세 도시 로덴부르그 옵데어 타우버.




















로덴부르그 옵데어 타우버 시청.
Mairie /Town Hall
















































마을 안쪽에 있던 자그마한 공원.




웨스턴 타운 게이트
La porte de l'ouest / The western town gate




로덴부르그 옵데어 타우버 안쪽 공원에서 본 경치.
Vue depuis Rothenburg ob der Tauber / View from Rothenburg ob der Tau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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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uebird731.tistory.com BlogIcon 별지구 2008.10.29 10: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로텐부르크! 전쟁의 피해가 적다는 도시라던데~ 부러워요~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