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9 21:05

[모리타니 여행] 알레그에서 키파로 가는 길// Mauritania – Way to Kiffa


알레그에서 키파까지는 340 km.

Il y a 340 km entre Aleg et Kiffa, toujours sur la Route de l'Espoir.
There are 340 km between Aleg and Kiffa, still on the "Route de l'Espoir".





누악쇼트와 키파사이의 마을들에는 호텔이 없어

그 중 조금 큰 마을이였던 알레그에서도 묵지 못하고 키파까지 가야만 했다.

도로 상태는 좋아 누악쇼트에서 이른 아침 출발했더니 키파에 오후에 도착할 수 있었다.

La route entre Aleg et Kiffa est en bon etat.
En partant tot le matin de Nouakchott, on peut arriver a Kiffa dans l'apres-midi.
The road between Aleg and Kiffa is in good condition.
If one leaves early in the morning, it's possible to get to Kiffa in the afternoon.





알레그에서 키파까지의 길.

역시 끝없을것 같은 사하라 사막을 달려야 했고 역시 또 가끔씩 나오는 자그마한 도시들을 통과하며

모리타니의 사막의 삶을 보게 된다.





















































오래된 차가 많고 비포장 길이 많아 고장이 많기 때문인지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상점 중의 하나는 차 수리점.

















도로를 따라 마을이 형성 된 것인지 마을을 따라 도로가 놓여진건지 전부 도로를 끼고 있다.















* 모리타니 여행 이동경로 자세히 보기~!



Trackback 0 Comment 4
  1. Favicon of https://gkyu.co.kr BlogIcon G-Kyu 2010.03.29 22: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이곳이 사하라 사막인가요?!
    진짜 멋있네요!! 네쇼널 지오그래픽 같아요!!!

  2. Favicon of https://qeem.tistory.com BlogIcon Qeem 2010.03.30 17: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 도로를 달리면 얼마나 더울까 생각이 절로 듭니다...하지만 역시나 저 황량함을 갈증과 함께 달려보고 싶군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0.03.30 19:08 신고 address edit & del

      저 길을 우리는 차로 11월에 갔더니 생각보다 덥진않았는데..
      자전거로 여행하는 사람을 봤는데 익었더군요.
      대단한 사람들 많아요. 저 황량하고 뜨거운 곳을 자전거로 여행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