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6 19:08

[부르키나파소 여행] 보보디울라소 // Burkina Faso – Bobo Dioulasso


부르키나파소 제 2의 도시 보보디울라소.

도시의 풍경이나 시장의 모습등이 수도 와가두구보다 더 흥미로왔던 도시.

Bobo Dioulasso est la deuxieme plus grande ville du Burkina Faso.
Bobo Dioulasso is the second largest town in Burkina Faso.









보보디울라소 시내에 자리한 기차역.

La gare ferroviaire de Bobo Dioulasso. // Bobo Dioulasso's train station.










아주 활기차게 느껴지던 보보디울라소 시내의 모습.





















붉은 대지와 아주 잘 어울리던 보보디울라소의 초록 택시.

Les taxis sont de couleur verte a Bobo Dioulasso. // Taxis in Bobo Dioulasso are green coloured.





시내에 자리한 시장.

아주 큰 시장이 따로 있긴하지만 시내 거리마다 자리한 작고 큰 상점과 노점상으로 인해
보보디울라소 시내 전체가 마치 시장 같이 느껴졌다.

Marche de rue. // Street market.

















































아프리카에서는 오렌지 껍질을 벗겨내고 작은 구멍을 내서 즙만 먹기도 한다.





이 곳에서도 바게뜨빵은 주요 주식.

어디에서나 쉽게 살 수 있는 빵을 사서 준비해간 참치캔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곤했었다.







부르키나파소 자동차 여행???



Trackback 0 Comment 4
  1. Favicon of http://badaso.tistory.com BlogIcon 죠세킨 2010.07.06 19:28 address edit & del reply

    탄자니아 갔을 때 생각나네요 ^^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0.07.07 18:34 신고 address edit & del

      탄자니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2.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0.07.07 02: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황토위를 달리는 초록택시!
    시골길의 인정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0.07.07 18:35 신고 address edit & del

      유적이나 우라나라같은 대도시가 없어 사람 사는 모습이 더 크게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