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5 21:31

[멕시코 여행] 오악사카 // Mexico – Oaxaca


* 멕시코시티에서 오악사카로 가는 방법 :

시내에서 메트로를 타고 산 라자로(San Lazaro)역에서 하차,

동부 버스 터미널(테르미날 오리엔테(Terminal Oriente)지만 보통 타포(TAPO)라고 한다) 에서

오악사카행 버스를 타고 갔다.( 1등석 / 406페소/ 6시간)


* 오악사카 터미널에서는

피노코 이 팔라시오스(Tinoco y Palacios)행 버스 (5.5페소)를 타고

10여분 정도 가면 된다.





멕시코시티에서 오악사카로 가는 길의 풍경.

Paysages sur la route entre Mexico et Oaxaca.
Landscape on the road between
Mexico City and Oaxaca.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보이는 풍경.

Vue du volcan Popocatepetl depuis la route entre Mexico et Oaxaca.
View of the Popocatepetl Volcano from the road between
Mexico City and Oaxaca.













멕시코 남부 도시 오악사카.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곳.

Oaxaca est une ville du sud du Mexique et fait partie du Patrimoine Mondial de l'Unesco (1987).
Oaxaca is a town in the south of Mexico and is part of Unesco World Heritage (1987).





16세기초 스페인 식민시대에 형성된 오악사카.

La ville coloniale a ete fondee par les Espagnols au debut du 16eme siecle.
The colonial town was founded by Spanish at the beginning of 16th century.













































산토 도밍고 데 구즈만 성당(16-18세기).

L'Eglise de Santo Domingo de Guzman (16eme-18eme siecles).
The
Church of Santo Domingo de Guzman (16th-18th centuries).









산토 도밍고 성당의 내부.

Interieur de l'Eglise de Santo Domingo. // Interior of the Church of Santo Domingo.









오악사카 제 1광장인 플라사 데라 콘스티투시온 또는 소칼로로 불리는 이 곳은

가운데 작은 공원이 있고 주변으로 레스토랑이 자리 하고 있는 곳으로 사람이 늘 많은 곳이다.

La "Plaza de la Constitucion" ou Zocalo, est la place principale de Oaxaca.
The "Plaza de la Constitucion" or Zocalo, is Oaxaca's main square.









18세기에 세워진 오악사카 대성당.

La Cathedrale de Oaxaca a ete construite au 18eme siecle.
Oaxaca Cathedral was built in the 18th century.









마케도니오 알칼라 극장.

Theatre Macedonio Alcala. // Macedonio Alcala Theater.





오악사카 시장.





시장에서 먹었던 엔빠나다.

20페소로 호박꽃잎으로 보였던 꽃과 치즈를 넣어 구워낸 음식으로 살사를 뿌려 먹는 음식인데

생각외로 아주 맛낫던 음식.





소칼로에 자리한 한 레소토랑에서는 맥주가 한 병에25페소.





역시 소칼로의 한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음식.

보통 소칼로 근처의 레스토랑에서는 메뉴가 55페소 정도.

음료와 맑은슾과 주요리(닭요리와 감자샐러드 선택)와 또르띠아, 후식등이 나왔는데

음식, 서비스 만족.

Trackback 0 Comment 4
  1. 미라 2012.02.01 12:48 address edit & del reply

    여행 준비 중에 들렀습니다. 오지랖이긴한데, '와하카'로 발음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2.02.01 18:38 신고 address edit & del

      멕시코 포스트를 다 못 보셨나보네요. 메히꼬를 전부 멕시코로 썼는데.
      포스팅 할 때 현지 발음으로 쓸 때도 있지만 그 전에 먼저 도시명을 검색하고 되도록 백과사전에 나온대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2. Jennifer 2012.06.08 18:28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검색을 통해서 우연히 들어왔다가...계속 구경만하다가 처음으로 댓글 남겨봐요.
    외국에 살고 계신거죠? 그러신것 같아서...저도 런던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반가워요. ^^
    저는 중남미는 한번도 안가봐서,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열심히 포스팅 보고 있는데요,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요.
    멕시코 정말 매력적인 나라인것 같은데...치안은 어떻게 느끼셨어요?
    밤에 돌아다니지 않고, 조심하면 괜찮은 수준일까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2.06.09 05:24 신고 address edit & del

      반갑습니다.
      우리는 여행 다닐때 보통 밤에는 잘 안다니는데 그게 어느 나라든지간에 안전한 여행 방법 중의 하나가
      될겁니다.
      멕시코는 시코시티에서 소매치기 조심하라는 말을 여러번 들어 아무래도 조심하게 됐었고
      그 외 다른 도시들은 안전하게 잘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