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 6. 18:32

[프랑스 여행] 엑상프로방스 // France – Aix en Provence


폴 세잔이 태어나고 또 그가 생을 마감했던 도시 엑상프로방스.

도시 골목골목 빼곡하게 들어선 집들과

집들 사이사이 자리 하고 있던 성당들.

그리고 도시 곳곳에 설치된 모양이 다양하던 분수들.

오래된 건물들만으로도 도시의 깊은 역사가 느껴지던 프랑스 남부의 엑상프로방스.

본격적인 관광시즌이 아닌 5월임에도 도시 곳곳에 넘치던 관광객들과

관광객 못지 않게 많은 엑상프로방스 시민들로 거리는 활기가 넘쳤다.





엑상프로방스.





















































곳곳에 분수가 설치된 엑상프로방스.

모양도 다양해 분수를 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같은듯 다른 엑상프로방스의 덧창들.

이 것 또한 나에게는 보는 즐거움을 주었다.





























































거리를 걷다가 웅장한 클래식 음악 소리에 이끌려 가 보았더니

대성당 앞에서 연주회가 열리고 있었다.





엑상프로방스 대성당.

12세기에 시작되어 16세기에 완공된 건축물이다.





위엄이 느껴지던 대성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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