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 10. 19:12

[프랑스 여행] 세잔느가 사랑했던 장소 루트 세잔느 // France – La Route Cezanne


엑상프로방스에서 르톨로네(Le  Tholonet) 방향의 D17번 도로에는

세잔느(Route Cezanne)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그 길을 따라 가다 보면 샌트빅투와르(Sainte Victoire)산이 나타나는데

폴 세잔느는 이 산을 배경으로 45점이나 되는 그림을 남겼다.

덕분에 세잔느 도로라는 이름이 붙은 곳.

엑상프로방스에서 아주 가까워 엑상프로방스에 갔을 때 이 장소를 찾아 갔다.





엑상프로방스에서 세잔느 도로를 타고

5km 떨어진 르톨로네(Le  Tholonet)라는 마을을 조금 지나치니

 넓은 들판에 우뚝 솟은 샌트빅투와르(Sainte Victoire)산이 나타났다.





세잔느의 그림에 자주 등장했던 곳.

덕분에 세잔느의 거리라고 이름이 붙은 곳으로

넓은 초록의 들판과 하얀 산이 어울리던 곳이었다.









폴 세잔느(1839 ~ 1906)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멈췄을 것 같은 곳.





세잔느의 샌트빅투와르산을 배경으로 한 45점의 작품 중 두 작품.





도로를 타고 조금 더 가까이 가서 샌트빅투와르산을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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