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3 19:41

[마다가스카르 여행] 벨라자오 // Madagascar – Belazao


안드라이키바호수와 트리티바 사이에 자리한 벨라자오.

Belazao est un village situe entre les lacs de Andraikiba et Tritiva.
Belazao is a village situated on the road between Lakes Andraikiba and Tritiva.





안드라이키바호수에서 벨라자오로 가는 길의 풍경.

호수를 지나쳐 비포장 도로를 따라 1시간 정도 걷다보면 마을에 도착한다.

Paysages entre le lac Andraikiba et Belazao.
Landscape between Lake Andraikiba and Belazao.








































마다가스카르의 작은 시골 마을 벨라자오.

Scenes de vie a Belazao. // Rural life in Belazao.





마을 사람 하나가 마을 운동장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면 우리를 안내해 주었다.









물동이를 이고 가던 소녀들.









마을로 들어가면서 계속 돌아보며 환하게 웃어주던 아이들.





낯선 여행자를 아주 반겨주던 벨라지오 사람들.





















































마을 입구에 자리한 가게.

마을 입구는 야채가게와 정육점도 있는 마을에서 가장 번화한 곳.





















가게 앞은 안치라베로 가는 버스 종점으로

버스를 타고(500 아리아) 안치라베 종점에서 내리면 된다.

Trackback 0 Comment 10
  1. Favicon of https://akashavani.tistory.com BlogIcon Neo_Slegneim 2011.07.13 21: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원색이 참 깨끗한 느낌을 주네요ㅋ 가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1.07.15 18:58 신고 address edit & del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언젠가 가볼수 있겠죠.^^

  2. Favicon of https://banjiru.tistory.com BlogIcon 反지루 2011.07.13 21: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낯설고 또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1.07.15 19:00 신고 address edit & del

      마다가스카르는 사람들이 참 선해요.
      풍경보다도 사람들이 더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hyanggi89.tistory.com BlogIcon 향기™ 2011.07.14 10:15 address edit & del reply

    의리의리한 현대판 도시보다 우리네 농촌같은 풍경들과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진들이 참 좋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즐거운 여행입니다.^^*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1.07.15 19:04 신고 address edit & del

      마다가스카르에서 시골 작은 마을에서 걸어서 목적지 까지 간적이 몇번 있었는데
      날이 너무 더워 힘들긴 했지만 쉽게 볼 수 없는 시골 풍경과 사람들을 보고 만난게 제일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

  4. 2011.11.27 17:0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1.12.29 19:28 신고 address edit & del

      여행 날짜를 바꾸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월에서 3월이 우기예요.
      우기엔 여행자체도 아주 힘들어지는 나라이기도 하지만 대표적인 여행지인 칭기 같은 곳은
      길이 막혀 갈래야 갈 수도 없습니다.

  5. 아뜨 2012.02.08 13:39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사람들이 동화책 배경인물 같이 선하죠.
    이 곳 사진의 모습은 한국전쟁 직후의 한국모습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피부색이 더 진한 것 말곤 모습이나 옷차림까지도 그렇구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2.02.08 19:23 신고 address edit & del

      튀니지와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이 내가 다녀 본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친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