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7 21:40

[과테말라 여행] 파나하첼 // Guatemala – Panajachel


아티틀란 호숫가에 자리한 과테말라 파나하첼.

아티틀란 호수는 화산에 둘러쌓인 호수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평가되기도 하는 호수다.

케트살테낭고에서 버스로 파나하첼까지 2시간 30분 걸렸고 요금은 25케찰.

Panajachel est une ville du Guatemala sur les rives du Lac Atitlan.
Panajachel is a town of Guatemala on the shore of Lake Atitlan.





아티틀란 호숫가에 자리한 여러 도시들 중 가장 큰 도시 파나하첼,

다른 도시로 떠나는 배와 편수가 많고 이용하기도 쉬운 곳이다.

Panajachel est la plus grande ville sur les rives du lac et la plus facilement accessible.
Panajachel is the largest city on the lake's shore and the most easily accessible.









파나하첼은 버스 터미널이 따로 없어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는 사진의 도로에 있는 버스 정거장에서 기다렸다 타면 된다.









파나하첼 성당.

Eglise de Panajachel. // Panajachel church.









파나하첼 선착장.

호숫가에 자리한 도시들로 가는 배와 편수도 많은 편.

De nombreux bateaux partent de Panajachel pour rejoindre les autres villages autour du lac Atitlan.
Numerous passenger boats leave from Panajachel to the various villages that ring Lake Atitlan.





파나하첼 호숫가 풍경.

Bord du lac a Panalachel. // Panajachel lakeshore.









아티틀란 호수와 톨리만화산과 아티틀란 화산.

Le lac Atitlan et derriere les volcans Toliman et Atitlan.
Lake
Atitlan with volcanoes Toliman and Atitlan behind.


 



















파나하첼은 도시 규모에 비해 관광객이 많은편이라 호텔과 레스토랑이 많은 편이다.

그 중 우리가 이용했던 한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저녁.

돼지갈비구이 30케찰 , 나쵸 20케찰, 콜라 1병당 8케찰로 값도 싸고 음식도 아주 맛난 곳이 많다.

돼지갈비 구이에 함께 나온 슾.








나쵸는 조금 타서 나왔다.





* 파나하첼에서 이용했던 숙소 Hotel Utz Rajil.

욕실구비 더블룸이 140케찰.

다른 숙소를 찾아 가다가 가격을 깍아준다는 말에 객실을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더 깔끔하고

룸에 딸린 넓은 테라스에 살짝 호수가 보이는 풍경도 마음에 들어 이용했는데

이번 여행 중 아주 편하게 잘 지냈던 호텔중의 하나이다.

호텔에서 인터넷이 안된다는 것이 단점 중의 단점.


* 과테말라 배낭여행 이동경로 보기



Trackback 0 Comment 4
  1.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0.12.27 22: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풍경들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prileyed BlogIcon 구름길 2012.01.20 06:5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곳에 앉아서 호수를 바라만 보아도 눈물이 나겠어요.
    며칠전 갔다온 긴린코 호수도 멋지다 생각했는데 파나하헬은 더 아름답네요.

    • Favicon of https://aller.tistory.com BlogIcon La Terre 2012.01.20 19:20 신고 address edit & del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며 본 풍경은 더 기가 막힙니다.

      긴린코 호수는 어딘가요? 다녀온 곳 보다 처음 듣는 낯선 곳에 더 관심이 갑니다.